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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2-23 23:29
현장근로 남성 아성에 여성 도전
 글쓴이 : 강의나라
 

중소기업 인력난, 청년실업에 젊은 현장 여성이 늘고 있다!! 전북 군산의 군장산업단지내 주)에스틸(대표 김용석)에는 요즘 현장에 활기가 넘친다.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형 제관부품을 납품하는 이 업체에 작년 공채 신입사원 중 현장 생산직에 용접기능사 이 진희(女,23세)가 그 화제의 대상. 보통 남성들만의 성역이었던 용접기능직에 당당히 도전, 남성들과 같이 작업 현장에서 제관용접을 하면서 두꺼운 방한복과 보호경까지 착용하고 열심히 연장(잔업)근무까지 하며 용접일을 하고 있다. 현장 작업일이 쉬운 일은 분명 아니지만, 직업으로 선택까지 신세대 여성의 당찬 기질을 엿볼 수 있다. 이 씨는 여산고등학교 정보처리과를 졸업하고 LCD 제조업체에서 조립하는 일을 하였으나 신세대 여성답게 남성들의 성역인 용접기술을 배우기로 결심하여 전북인력개발원 에너지시스템제어과 특수용접 1년과정을 수료하고 용접기능사 자격증, 특수용접 자격증을 획득하여 당당하게 남성들만의 일터인 제관용접라인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것. 이 종휴 공장장은“기존에는 경력직 채용을 선호 하였으나 지역 구인난이 가중되고 있어 채용패턴을 바꿔 전원 신입채용을 하여 사내 자체 교육프로그램을 마련, 우수인력으로 양성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남성위주의 산업현장에 이진희씨와 같이 여성이 일함으로써 현장분위기 순화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넘치는 작업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업체는 추가로 더 많은 여성 용접기능사를 채용하며 지역 기관과 협조를 취하고 있다고 한다. 이 씨는 “중소기업에 생산인력난에 보탬이 되고 여성으로서 섬세하게 일처리를 할 수 있어 회사에서도 환영하는 분위기로 영역의 한계를 뛰어넘어 여성들이 많이 참여하였으면 한다고 말하고 고부가가치의 현장 직업군 어디서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자기개발과 적성을가진 젊은이들이 점차 늘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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