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체육회가 군청 낭산실에서 대의원 총회를 열고 제11대 영암군체육회 상임부회장에 김영환씨(56세)를 참여 대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취임한 김영환 신임상임부회장은 “군민 누구나 1인 1종목 이상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내 모든 역량을 쏟는다는 열정으로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영암군체육회 김일태 회장(영암군수)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임기동안 영암군체육회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 주신 하덕성 상임부회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출되신 신임 김 상임부회장께서도 영암체육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김영환 상임부회장은 세한대학교(舊 대불대학교) 최고지도자과정을 수료하고 영암군 배구협회장, 국제와이즈맨 영암월출클럽 회장, 영암경찰서 행정발전위원 등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지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